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Home > 뉴스센터 > 언론에 비친 WDU 인쇄하기

언론에 비친 WDU

게시글 정보 제공 게시글의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을 제공합니다.
제목 인상경영 <136> 美 블룸버그가 주목한 37세 뷰티 재벌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 겸 창업자
첨부파일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등록일 2026-01-23 조회수 74

인상경영 <136> 美 블룸버그가 주목한 37세 뷰티 재벌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 겸 창업자

2026-01-23

첨부파일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격과 속도 내세워 거침없이 전진하는 MZ 세대 경영인상


언제부턴가 MZ 세대(밀레니얼+Z 세대· 1981~2010년생)인 딸이 자주 선물해 주는 화장품 브랜드가 있다. ‘메디큐브’. 그러고 보니 딸의 화장대를 채우고 있는 브랜드다. 딸이 아모레퍼시픽과 엘지생활건강을 제친 브랜드라고 귀띔해 주었다. 인상 연구가는 당연히 메디큐브와 메디큐브 최고경영자(CEO)의 면면이 궁금해졌다.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가 2024년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에서 열린 인공지능(AI) 일상화 연속 스톤간담회(뷰티테크)에 참여해 발표를 듣고 있다.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가 2024년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에서 열린 인공지능(AI) 일상화 연속 스톤간담회(뷰티테크)에 참여해 발표를 듣고 있다.]


메디큐브 브랜드를 만든 에이피알(APR)은 뷰티와 패션,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아우르는 K-뷰티 테크 기업이다. 2014년 10월 자본금 5000만원으로 시작해 2024년 코스피에 상장했고 11년 만에 시가총액 8조5000억원 기업으로 성장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지난해 7월 에이피알 창업자이자 CEO인 김병훈 대표가 억만장자에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당시 36세 김 대표가 보유한 회사 지분 가치는 약 1조8000억원에 이른다. 또 전국 평당 매매가격이 역대 최고가인 약 290억원에 이르는 펜트하우스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 대표는 연세대 경영대 대학생 시절 창업 전선에 뛰어들었지만 다섯 번의 실패를 겪기도 했다. 하지만 메디큐브와 ‘널디(현 NDY)’ 브랜드를 성공시키며 대한민국 뷰티·패션 업계의 판도를 바꾼 유니콘(기업 가치 10억달러 이상 비상장 기업)이요, 영앤드리치의 아이콘이 됐다. 성공한 사업가를 넘어, MZ 세대 창업가의 롤모델로 자리 잡은 김 대표의 얼굴은 뜻밖에 배우 송중기를 닮았다.


송중기 닮은 MZ 창업 성공 신화


주선희 - 원광디지털대 얼굴경영학과 명예교수

[주선희 - 원광디지털대 얼굴경영학과 명예교수]


그를 찍은 거의 모든 사진에서 머리카락이 이마를 가리고 있다. 그래서 이마는 읽기 어렵다. 학업성적이 우수한 것으로 보아 이마는 넓을 것이다. 미국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것을 비롯해 일본과 홍콩 등 아시아 지역에 이어 유럽 진출까지 모색하고 있으니, 해외 운을 보는 이마 양옆인 변지·역마 부위(이마 양쪽 옆, 즉 눈썹 끝에서 헤어 라인까지의측면 부위)도 발달했을 것으로 보인다.


김 대표 얼굴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뾰족한 코다. 자기가 관심 가진 분야는 둘러 돌아가지 않고 직진하며 속도를 낸다. 코끝이 갈라졌는데, 턱끝 가운데도 갈라져 있다. 빈틈없이 일하며, 자기 자신을 이기는 지독한 기질이 있다. 창업 후 10년 동안 휴가 없이 일했다고 한다. 에이피알의 핵심 인재도 대표와 비슷한 기질일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견뎌 내기 힘들다.


머리카락 사이로 살짝 드러나는 눈썹은 잘 누워 있다. 대인 관계는 매끄러운 편이다. 눈썹이 진해서 성큼성큼 계단식으로 성장한다. 눈썹의 나이인 30대 들어 성공 가도를 달린다. 눈이 가늘고 가로 길이도 적당해 35~40세 운기도 좋다. 눈의 시작인 눈초리가 날카로워 예리하다. 타고난 시장분석 능력이 이 눈초리에 드러난다. 사진을 통해 김 대표 얼굴의 변천사를 보니 나이 들수록 눈초리가 예리해졌다. 집중력이 더 강해진 것이다. 눈동자가 크고 검으며 위나 아래로 들뜨지 않고 중앙에 잘 자리 잡고 있다. 중심이 확실한 사람이다.


검은 눈동자는 현실감각이 뛰어나 돈의 흐름을 잘 읽는다. 삼성 창업자인 고(故) 이병철 회장의 눈동자가 흑진주처럼 검었다. 돈을 공깃돌처럼 잘 가지고 놀고, 멀리 있는 돈도 쉽게 가져온다. 눈동자가 커서 예술성이 있고, 눈매가 부드러워 아름다움도 추구한다. 뷰티·패션 등 사업 아이템이 본인에게 잘 맞는다. 옆에서 보니 눈이 살짝 돌출돼, 내지르고 싶을 때는 참지 않는다.


귀는 칼귀다. 가운데 연골이 튀어나와 새로운 길, 길 아닌 곳에 길을 낸다. 실행도 빠르다. 그에게 따라다닌다는 수식어 ‘파격’과 ‘속도’는 귀의 기질에다 뾰족한 코의 기질이 더해진 것이다. 그런데 이마에서 코로 가는 산근(눈과 눈 사이)이 들어간 곳 없이 잘 연결되어 있다. 40대까지 속도를 내고 거침없이 전진하는 데 유리한 상이다.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


50대 위한 얼굴 경영 필요해


표정이 없을 때, 특히 측면에서 보았을 때는 관골(광대뼈)이 납작하고 밋밋하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외로움을 즐긴다기보다 혼자 집중해서 일하며 연구하는 시간과 자기와 대화하는 시간이 많다고 본다. 하지만 웃을 때는 관골의 등고선이 크게 올라와 앞으로 잘 튀어나온다. 주변을 의식하지 않는 것 같지만 은근히 의식한다. 이렇듯 정면과 측면 얼굴의 느낌이 다르니 일과 즐기는 것을 분리하는 타입이다. 방해받지 않고 혼자서 자기만의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사람 앞에서는 꽤 외교적인 기질이 있다.


이마를 가리는 헤어스타일은 ‘나는 나다’ 를 주장하기보다 남의 말을 잘 경청한다는 몸의 언어다. 직접 소비자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소비자 소리에 귀 기울이는 CEO의 자세다. 그런데 귀가 살짝 뒤쪽으로 붙었다. 경청보다는 결국 자기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다.


콧대가 튼실해 타고난 건강 체질이며, 콧대가 높아 자존심이 강하다. 품질을 최우선으로 삼는 경영 철학이 곧 그의 자존심이다. 코끝이 살짝 내려와 사람을 낚는 어부처럼 사람을 끌어모으는 재주가 있다. 더불어 예술성이 있다. 뾰족한 코끝의 나이(48세)에는 살짝 운기가 정체한다. 윗입술이 50대 초반 운기인 인중 쪽으로 말려 올라가는 듯하나 수염이 파릇파릇하다. 의기양양 자신만만하고 건강하니 50대 초반까지는 조금 쉬어가면 된다.


살아가며 법령(미소선)이 잘 만들어진다면 또다시 성장이 찾아온다. 지금은 법령이 뚜렷하지 않다. 코가 길어 한 우물을 팔 것 같지만, 법령이 옅어 본인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나 또 다른 흥미로운 일이 생기면 업종을 바꾸기도 할 것이다. 일이 신명 나고 재미있어야 하는 소년 같은 기질이 있기 때문이다. 뺨에 보조개가 있는데, 뺨 살 관리를 잘하여 보조개 자리까지 법령이 넓혀진다면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안정된 부가 만들어질 것이다. 그런데 뺨 살이 빠지면 보조개가 깊어져 주름살로 바뀔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보조개의 나이인 56~57세에 어려움이 닥친다. 하지만 그는 웃을 때 관골이 둥글게 위로 올라가고 입 속살이 두껍고 턱이 단단해 만년에 위기를 잘 넘길 듯하다.


입이 큼직하고 측면에서 보면 입 주변까지 살이 두둑하다. 건강한 체력을 지니고 있고 통도 크다. 살짝 돌출한 큰 앞니 두 개가 눈에 들어온다. 혀가 앞니를 앞으로 밀어낼 정도로 표현을 적극적으로 한다. 자기주장이 강하다. 말 잘하는 갈매기 입술 모양이 아닌데도 달변가다. 그는 지난해 한 인터뷰에서 “스물네 살에 처음 현장에 나와 일만 했으며 서른여섯 살인 이제야 휴가라는 걸 처음 즐기게 되었다. 일에 있어서는 시간을 갈아 넣을 정도로 열정을 쏟아왔던 것이 나의 무기였다”고 했다. 이를 악물고 일해 온 자수성가 워커홀릭답게 옆 턱이 단단하다. 이렇게 턱이 좋으면 책임감이 강하고 옆에서 받쳐주는인재가 잘 갖추어져 말년 운기가 좋다.


인상으로 보는 김 대표의 운기는 말년까지 잘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뺨 살이 빠지지 않고 법령이 널찍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업 경영 못지않게 얼굴 경영 잘하기를 당부한다. 그는 생긴 대로, 부에 자만하지 않고 앞으로도 워커홀릭으로 살아갈 듯하다. 뷰티계의 ‘애플’이요 ‘테슬라’가 되겠다는 그의 꿈은 이루어질 것이다.




[기사 바로가기]

인상경영 <136> 美 블룸버그가 주목한 37세 뷰티 재벌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 겸 창업자 [이코노미조선]

  • 블로그로 공유하기
  • 원광디지털대학교 유투브
  • 현재페이지 url 복사
이전글, 다음글 목록 게시글의 이전글, 다음글 목록을 제공합니다.
이전글 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 슈로스테라피 워크숍 성료 2026-01-21
다음글 원광디지털대, ‘인생 2막’ 넘어 ‘3막‘까지… 2026학년도 1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 2026-01-23

콘텐츠 담당부서입학홍보팀

입학안내

입학상담안내 1588 - 2854 입학안내 1588 - 2854 전화상담 및 입학자료신청
News letter WDU의 생생한 소식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