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소식
| 제목 | 찾아가는 현장세미나 발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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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07-18 | 조회수 | 1553 |
찾아가는 현장세미나 발제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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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학교 웰니스문화관광학과장 부숙진 교수는 지난 7월 12일(목), '고위정책과정-찾아가는 현장세미나'에서 '웰니스관광화 지역발전'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다.
세미나에는 전국의 국장급 고위공무원들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동대문구청 관계자 등 약 40여명의 다양한 기관 리더들이 참가했다.
서울한방진흥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지역 문화관광시설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 아래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각 지역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문화관광 전략방안 및 웰니스부문에서 협업할 수 있는 사업을 전국의 지자체가 구상해야 한다는 고무적인 아이디어들이 많이 제안됐다.
웰니스문화관광학과장 부숙진 교수는 "각 지자체마다 그 규모와 특성은 상이하나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웰니스 핵심콘텐츠(killing contents)를 반드시 보유하고 있다"며 "기존의 문화관광에 새로운 힐링가치를 발견한다면 관광분야의 타겟시장을 성공적으로 확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부수진 교수는 "'웰니스마켓'이라는 관점에서 동대문구는 약령시와 한방진흥센터의 건강문화체험프로그램을 지역 상인들이 참여·주도하는 방향으로 운영한다면 매우 효과적인 웰니스문화관광의 선도모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마지막으로 부숙진 교수는 "앞으로 지속적인 자문과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동대문구 웰니스문화관광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이디어 회의중인 모습]

[발표중인 부숙진 교수]

[발표를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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