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소식
| 제목 | 웰니스문화관광학과 혼불문학기행 및 워크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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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등록일 | 2018-01-11 | 조회수 | 2521 | |
웰니스문화관광학과 혼불문학기행 및 워크샵
2018-01-11

원광디지털대학교 웰니스문화관광학과는 지난 12월 16일(토)부터 12월 17일까지 1박 2일간 혼불문학기행 및 학과워크샵을 다녀왔다.
문학기행은 학과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역사적인 무형문화 유산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정신적으로 건강한 웰니스관광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해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부족한 현장체험을 보완하고 더 나은 웰니스관광의 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웰니스문화관광학과는 혼불문학관이 있는 전북 남원을 방문해 문학관 및 마을을 구석구석을 둘러보고 다도체험, 고구마굽기, 마시멜로 굽기 등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혼불문학관(남원시 사매면 노봉안길)은 최명희 작가가 만 17년간 집필한 '혼불'의 배경지인 노봉마을에 조성된 문학 시설이다.
세계 유일무이한 무형문화유산 중 하나이자 우리 민족의 고유한 생사관을 담은 '혼불'이란 말에는 '삶과 죽음'이 둘이 아닌 '하나'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웰니스문화관광학과는 "역작으로 일컬어지는 최명희 작가의 소설 '혼불'이 있었기에 문학관이 조성될 수 있었고, 이 땅에 아직 '혼불'의 정신이 살아 숨쉴 수 있는 것"이라며 "이번 기행이 문학의 중요성과 혼불의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을 추구하는 여행이 주목받고 있다. 이런 여행에서 가장 중점을 둬야 하는 부분은 무엇인지도 함께 생각해 본다면 더욱 의미 있는 기행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학기행에 참가한 학생들은 "이번 시간을 통해 웰니스 가치가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 우리 민족의 고유한 생사관인 '혼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혼불문화예술체험관 전경>

<혼불문화예술체험관 관람>


<전통공예 체험 현장>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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